피플펀드 이사 TF에서 디자인 전반을 맡아 시각물 제작부터 전체 아트디렉팅까지 리드했습니다. TF의 목적과 메시지가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톤앤매너를 정리하고, 발표/공유용 핵심 시각물을 설계·제작했습니다. 또한 위시킷과 구성원 웰컴킷을 함께 제작해, 합류 순간부터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패키지와 그래픽을 구성했습니다.